불치 및 난치 질환 극복과 "환자 중심"을 목표로
세포·유전자치료분야 중개 연구에 매진합니다.

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장 장윤실입니다.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장 장윤실 사진

삼성서울병원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는 불치 및 난치 질환으로 고통 받는 많은 환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세포·유전자치료연구에 매진하고자 2013년에 센터 조직을 갖추고 2016년 연구소로 승격 출범하였습니다.

본 연구소는 풍부한 임상경험에서 우러난 unmet needs를 가진 여러 임상 연구팀을 중심으로 국내외 우수한 기초 및 임상 연구자들과 협업 연구를 진행하고, 임상 등급의 성체 줄기세포 생산이 가능한 GMP 생산 시설을 구축 활용하며, 전임상 및 임상 시험 진행과 실용화, 사업화 지원을 끌어내, 궁극적으로 실제 임상 적용이 가능한 제품화까지도 가능하도록 줄기세포 재생의학 분야의 bench to bedside 중개 연구를 활발히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미래 중점연구 분야로 불치·난치 질환 극복을 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을 선정하여 연구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14년 12월에는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1유닛인 ‘줄기세포 응용 재생치료제 실용화 플랫폼 구축’ 사업에 선정되며 본격적으로 연구를 시행하여 산·학·연·병 협력기반 산업플랫폼을 마련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R&D 시스템 확립 및 글로벌 수준의 연구역량 확보를 목표로 질환/기반기술/줄기세포 생산 GMP/비임상, 임상 자문 및 비즈니스 지원 등 4개로 이루어진 줄기세포재생의료 개방형 연구 비즈니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이를 활발히 이용하고 개방하여 유수한 논문과 특허뿐만 아니라, 다수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등의 가시적인 성과들을 창출하며 8년 1개월 동안 활발히 수행한 연구가 지난 2023년에 3월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고자 유전자 치료와 같은 첨단 기술을 연구하며, 2022년에 연구중심병원 R&D 사업 4유닛인 ‘희귀·난치 질환 첨단 유전치료제 개발을 위한 개방형 G-CROWN 플랫폼 구축’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구축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희귀·난치 유전질환 환자를 치료하고,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며, 더 나아가 유전자 치료제 개발 연구 분야의 산학연병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우리나라가 미래의료기술을 확보하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유전자 치료 의료강국으로 도약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연구, 임상 적용 및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불치/난치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는 실질적인 성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장 장윤실

비전 및 미션

  • 비전: 불치 및 난치 질환 극복을 위한 '환자 중심' 의 세계적인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
  • 목표: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허가 획득 및 임상 적용
정밀의학 구현
진단
예방
치료

연구조직현황

미래의학연구원 줄기세포재생의학 연구소
운영 위원회
  • 임상 연구팀
  • 기초연구팀
  • 핵심임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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