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단축키 목록

맨 위로

현재 페이지 위치 : 소아청소년센터 > 진료과/의료진 > 클리닉 > 척추측만증

척추측만증

청소년기형 특발성 측만증 : 청소년기형 척추 측만증이란 사춘기가 시작되는 직전부터 골격 성장이 완료되기까지의 사이(10세-17세)에 나타나는 척추측만증으로 가장 흔한 특발성 측만증입니다. 청소년기형 측만증은 연소기형이나 유아기형보다 경과가 양호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진행하는 빈도는 약 5-47.5%까지 다양하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만곡의 증가와 관계가 있는 요소로 환자의 나이가 어릴수록, 초경 이전, 이중 만곡, 발견시 Cobb씨 각도가 클수록 진행을 잘하며 여자에서 남자보다 10배 정도 진행을 잘 하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척추 측만증의 치료

척추의 휘어짐이 경미한 척추측만증의 경우는 일상생활은 물론 운동, 사회활동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척추측만증 중 가장 흔한 특발성 척추 측만증의 경우 적극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측만증이 발견되면 정확한 진단 및 현재 상태의 파악으로 앞으로의 치료 방향을 적절히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척추측만증의 전문 의사와 상담해, 불필요하고 잘못된 치료를 피할 수 있고 적절히 치료해야 할 환자의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추측만증클리닉 홈페이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