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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소아를 대상으로 약시, 사시, 눈떨림, 눈꺼풀 처짐, 덧눈꺼풀, 미숙아망막병증 등의 조기발견을 통하여 적절한 시기에 안경처방, 가림치료, 수술 등의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아 경우에는 성인과 달리 자신의 증상을 표현하지 못하므로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이 중요합니다. 소아의 시력은 만 5~6세경에 완성되며, 시력검진은 늦어도 만 3세 이전에 시행하여야 합니다. 그 이전에도 출생 후 5~6개월까지 눈의 초점이 이상하거나 완전한 주시를 못한다면 소아 안과 전문의를 통해서 눈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미숙아의 경우, 출생 후 일정 시점이 지나면 미숙아망막병증에 대한 선별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매년 10,000명에 달하는 외래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수술건수는 1000건 이상으로 국내에서도 손꼽힐 활발한 진료활동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협조가 어려운 소아환자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술 경험을 통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시 환자의 다양한 수술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진료대상

  • 약시: 근시, 난시, 원시 같은 심한 굴절 이상이 있거나 두 눈의 굴절이상 차이가 클 경우, 사시가 있거나 선천백내장 등이 있을 경우 정상적인 시력발달이 되지 않아 약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시의 경우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하며, 정밀한 검사를 통하여 원인을 발견하여 안경처방, 가림치료,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사시: 영아내사시, 조절내사시, 간헐외사시, 마비사시 등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경처방 및 수술적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눈떨림: 눈떨림의 조기 발견을 통하여 안구 및 중추신경계의 이상소견을 발견하여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눈꺼풀 처짐: 선천 눈꺼풀처짐은 외관의 문제뿐 아니라 약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에 약시에 대한 조기 진단 후 적절한 시기에 눈꺼풀에 대한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미숙아망막병증 : 주로 재태연령 32주 이하, 출생 체중 1500g 미만으로 출생하는 미숙아에게 발생하는 질환으로 망막 혈관의 발달 저하와 비정상적 혈관 증식으로 인해 심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위험 인자를 파악해 조기에 선별검사를 하고 적절한 치료 (레이저 치료 등)를 시행해 실명을 예방하고 시력 발달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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