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단축키 목록

맨 위로

현재 페이지 위치 : 소아청소년센터 > 진료과/의료진 > 진료과 > 신생아팀

신생아팀

신생아실은 개원 초기부터 모든 산모에게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적극적으로 모유수유가 가능하도록 산모와 신생아가 함께 하는 모자동실을 운영함으로써“ baby-friendly 병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단일 규모의 신생아중환자실로는 국내 최대인 50 병상을 운영하며 출생체중 1,500 그램 이하 극소미숙아 치료건수가 연간 약 200례가 넘으며, 초미숙아 치료에 있어 국내 최초로 재태연령 21주 대를 생존시키고 생존한계로 알려져 있는 재태연령 23-24주 생존율이 80%에 달하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신생아중환자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는 24시간 가동되는 전문의 체재, 소아청소년센터 각과의 긴밀한 협진체계 등 적극적이고도 특화된 신생아집중치료 팀 치료에 의한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신생아호흡부전에 대한 체외막순환(ECMO) 치료, 신부전에 대한 투석(hemodialysis 및 hemofiltration) 및, 혈장교환(plasma exchange) 치료를 신생아중환자실 내에서 실시하고, 소아흉부외과, 소아외과, 소아안과 레이저 수술 등이 신생아중환자실 내에서 시행되므로, 121 미군병원을 비롯한 국내거주 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신생아중환자실이기도 합니다. 이외 입원환자의 발달간호 및 캥거루 케어, 전문적인 퇴원 교육, 퇴원 후 가정 방문 간호사를 통한 적극적인 교육을 통해 환자-부모 재결합 강화에도 힘씀으로써 신생아집중치료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