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의 달인

저 뿐만이 아니라, 모든 환자분들을 자상하게 대하시는 걸 보고 진한 감동도 느꼈습니다.  제 평생 살면서 느껴 보지 못한 공감을 교수님을 통해 느꼈던 것 같습니다.
금일 감마 나이프를 받기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내원하였습니다.
너무 겁이 나고 무서움을 가지고 병원에 왔는데, 
신경외과 이정일 교수님의 자상한 설명을 들으니 무서움은 곧 이해로 바뀌었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모든 환자분들을 자상하게 대하시는 걸 보고 진한 감동도 느꼈습니다. 
제 평생 살면서 느껴 보지 못한 공감을 교수님을 통해 느꼈던 것 같습니다.
 
감마나이프를 받아서 지금은 비록 어지럽고 힘들지만,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꼭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교수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신경외과 이정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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