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삼성서울병원 사회공헌 활동집

함께 그리고 약속 2015년 삼성서울병원 사회공헌 활동집 2015년 삼성서울병원 사회공헌 활동집 첫페이지
지금 이순간에도..상세내용 이어서

사진 - 삼성서울병원 원장 권오정

지금 이순간에도 병원 곳곳에서, 변화와 혁신을 향해 힘차게 도전해 가는 우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저력을 믿기에 우리 병원은 환자를 잘 고치는 병원, 환자와 직원이 안전한 병원, 건강과 행복을 되찾아 가는 병원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 건강한 삶을 살도록 하는 일은 나와 내 가족을 넘어서 세상 모두가 행복해지는 가치임을 아는 이들과 함께할 수 있어 우리의 미래는 더욱 밝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에게 치료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세내용 이어서 사랑 사랑- 병들어고통받는많은사람들이 이곳에서 건강한 마음과 몸으로 기쁨을 찾을 때 우리는 그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희망 희망- 우리의 연구는 삶에대한 희망이자 미래에 대한 도전입니다 가장닮고 싶은 병원이 되겠습니다 한발 앞선 변화는 환자를 위한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건강 우리는 돌아왔지만 봉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국민의 주치의로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습니다
  •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에게 치료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랑

    사진 - 코트디부아르 자원봉사중 현지인들 및 현지 의료진들과 함께기념 사진

    병들어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건강한 마음과 몸으로 기쁨을 찾을 때 우리는 그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우리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최상의 인술과 최선의 돌봄은, 한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한 가정을 지키며 더 나아가서는 사회의 구성원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우리의 첫 다짐과도 같습니다.
  • 환자와 임직원을 위한 시설, 환경 등 병원의 발전과 변화를 희망으로 키워 가고 있습니다.

    희망

    사진 - 연구소에서 의학연구하는 사진

    • 우리의 연구는 삶에 대한 희망이자 미래에 대한 도전입니다
    • 가장 닮고 싶은 병원이 되겠습니다. 국내외 의료진 대상 세계 최고 수준의 양성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한 발 앞선 변화는 환자를 위한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최고를 위한 인프라 구축,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 임직원의 봉사와 나눔을 도와 밝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건강

    사진 - 의료봉사하는 의료진과 상담받는 환자사진

    • 우리는 돌아왔지만 봉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우리 병원은 2006년부터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의료 취약 계층을 찾아 정기적인 의료 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 주치의로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습니다.1996년부터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조선일보와 우리 병원이 함께 ‘건강교실’을 운영합니다.

사랑

병들어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이..상세내용이어서

병들어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건강한 마음과 몸으로 기쁨을 찾을 때우리는 그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15년 자선 / 박애 50.4억원

우리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최상의 인술과 최선의 돌봄은, 한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한 가정을 지키며 더 나아가서는 사회의 구성원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우리의 처음 다짐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이가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마음을 ‘모으고’ ‘이어서’의료 사각지대에 등불을 밝히려 합니다.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

  • 선천성 심장병 치료 지원사업 “지금도 저개발 국가에서는 선천성 심장병으로 사망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봉사적인 가치가 확대되어 그 아이들이 조금 더 저렴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사회적 지원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동시에 해외 선천성 심장병 아이들을 돕는 기부 문화가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소아청소년과 송진영 교수)

    사진 - 송진영교수와 심장병 외국인아이 두명과 함께

    '선천성 심장병 치료 지원사업'은 2013년 선교회, 세브란스 병원과 함께 중남미 아이티 심장병 환아 5명을 초청하여 수술을 지원한 계기로 시작되었습니다. 2015년에는 송진영 교수 외 심장전문의 2명이 직접 아이티를 방문하여 100명의 심장병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이 시급한 7명의 환자를 삼성서울병원에 초청하여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향후에는 현지 진료뿐 아니라 현지 의료진 양성교육까지 확대 지원할 예정입니다.
  • 얼굴 기형수술 밝은 얼굴 찾아주기 "죽어 가는 사람을 살리는 곳도 병원이지만, 살아 있으면서도 죽고 싶을 만큼 절망적인 사람에게 희망이 되어 주는 일, 그것이 우리가 이 사업을 계속해 나가고 있는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성형외과 오갑성 교수)

    사진 - 오갑성 교수가 의료진과 함께 환자의 얼굴을 살피고 있다

    '밝은얼굴찾아주기' 사업은 1992년 삼성그룹 ‘한마음 기형돕기’ 사업을 2004년 삼성서울병원이 이어받아 2015년까지 총 757명의 환자가 2,040번의 수술을 거쳤습니다.
  • 세상을 향해 다시 눈을 뜨는 아이들 삼성 소아개안수술지원 Heart For Eye "절망에 빠져 있던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아 지는 모습이 우리 의료진에게 큰 행복입니다. 앞으로도 예쁜 세상을 보여 주기 위해 소아 사시 아이들과 행복한 동행을 하겠습니다."(안과 오세열 교수)

    사진 - 개안수술후 병상에서 웃고있는 아이사진

    소아개안수술지원사업 ‘Heart For Eye' 사업은 2006년 삼성물산 패션부문 '구호' (KUHO)브랜드가 주축이 되어 사시, 안검하수, 의안 수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후 뜻을 같이 하는 파트너들(록시땅, 메가박스 등)로 확대되면서 2015년까지 313명의 환자에게 수술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 세상의 소리로 이어지는 사랑 삼성 인공와우지원사업 ‘Wow, I Can Hear’ "잘 듣고 잘 말한다는 것,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어려웠던 이 아이들에게 세상의 밝고 희망찬 소리만 들려주고 싶습니다. 삼성전자와 함께 펼치고 있는 인공와우지원사업은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의 청력을 찾아주기 위해 고군분투할 것임을 약속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인공와우센터 임직원)

    사진 - 삼성 인공와우가족모임 단체사진

    '인공와우지원사업'은 2007년 2월 삼성전자와 함께 고도 난청 환자의 수술 및 재활치료비를 지원하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인공와우 가족모임, 음악세상 프로그램, 모의 UN 대회, 멘토링 프로그램 등 환아 가정이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역할까지 확대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5년까지 총 208명의 환자에게 228건의 수술을 진행했으며, 청각 및 언어 재활을 위한 재활비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재난지역 구호 활동 상세내용이어서

국내외 재난지역 구호 활동

태안, 세월호, 네팔 지진지역

사진1 - 재난지역의 주민이 폐허를 보고있다, 사진2 - 의료진이 재난지역의 주민에게 의료봉사를 하고있다, 사진3- 의료진들이 재난지역에 의료캠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있다

삼성서울병원은 급증하는 국내외 재난에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2014년 재난구호단을 신설하고 2015년 부터 재난구호단원의 교육,훈련을 지속하며 전문적인 활동을 준비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준비가 갑작스런 재난으로 삶이 무너져 내린 이들을 일으켜 세우는 희망의 손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재난구호단’의 태동은 2008년 8월 그룹 사회봉사단, 중공업과 함께 시작한‘태안 의료 지원사업’에서부터 였습니다. 2014년 7월까지 107회 진료 동안 태안지역주민 16,639명의 건강을 돌보아 왔고 삼성의 태안 지원 활동의 중추적인 활동을 담당하며 삼성 이미지 제고에 기여 했습니다. 2015년 4월, 국가적 재난 비상사태인 세월호 침몰 현장에 11명의 의료진이 급파하여 종일 진료하여 97명의 환자를 진료하였습니다. 특히 정신건강의학과 의료진들까지 유족 심리 상담을 지원하며 마음치유도 지원하였습니다. (4/29~5/2) 2015년 5월, 네팔에서 진도 7.8의 지진 발생하여 의료지원 및 본대 후속 지원을 중추역할에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을 파견하였습니다. 총 5일간 네팔 고르카, 소티지역에서 85명을 진료하였습니다. (5/11~5/15)

파트너쉽을 통한 사회 안전망 구축  상세내용이어서

파트너쉽을 통한 사회 안전망 구축

청소년 인성교육, Pal짱 프로그램 운영

사진 - 2016 삼성 pal짱 졸업식 단체사진

"성공만을 좇는 무한경쟁 시대에서 멘토링의 경험이 청소년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사회 선배인 멘토들을 통해 미래의 나의 모습을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정신건강연구소 홍진표 소장).'Pal짱'은 2008년 사회정신건강연구소에서 청소년과 건강한 성인이 정서적으로 교류하고 청소년의 인성을 계발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돕는 성장지원프로그램으로 매년 그룹 임직원 50명과 지역의 저소득 청소년이 1:1로 결연을 맺고 3년 동안 정서,진로지원 멘토링을 후원해 왔습니다. (운영프로그램 : 온라인편지, 문화체험 활동, 진로탐색 등)

저소득 취약계층 화상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 “경계적으로 어려운 화상환자들에게 새 삶의 대한 희망을 전달하는 소중한 기금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원대상 - 화상환자 64명, 파트너기관- 한림화상재단, 베스티안 화상후원재단

사진1 -황OO / 83세 여환자 2014년 9월 15일 집에서 뜨거운 물이 담겨져 있는 냄비에 발을 헛딛으면서 주저앉게 되면서 열탕화상 4%로 창상 치료 위해 화상 외과에 입원하였고 지원으로 안정적인 치료받고 퇴원함

사진2 - 송OO / 44세 여환 2014년 10월 16일 집에서 가스 불을 켜다가 화염 화상 6%로 얼굴, 목, 손에 화상을 입음. 이혼 후 우울증 치료로 사회 활동이 어려워 국가에서 생계비 지원으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던 터라 치료비 마련이 어려웠음. 지원을 통해 수술 없이 창상 부위 회복하여 안정적으로 치료받고 퇴원함.

저소득 취약계층 화상환자 의료비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치료환경을 제공하고 화상 환자 지지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사회적 상담 및 퇴원계획을 통해 건강한 사회복귀 및 사회적응을 돕고 있습니다.

지원내용 상세내용이어서

취약, 위기 가족 심리정서 지원 가족해체 및 이혼의 위기를 경험하였거나 현재 그 위기에 처해 있는 가정, 혹은 가족기능이 부진한 가정에게 누적된 상처를 치유함으로써 건강한 사회인으로 거듭나길 돕고 있습니다

사진- 통합예술치료: 미술치료,놀이치료,독서치료,음악치료,무용동작치료,이야기치료

지원대상 - 위기가족 및 개인 2,000명, 파트너기관-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삼성서울병원의 가족해체 및 이혼 위기에 처해 있는 당사자들의 고통을 경감 시키고, 가족 간 서로에게 입힌 상처와 스트레스를 치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기에 처한 개인 및 가정에 심리정서 지원과 저소득, 소외계층의 스트레스 진단 및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심리 정서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담, 캠프, 종합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정으로 회복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사회복귀시설 지원사업 정신질환시설은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들로 인해 지역사회에서 구성원으로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임직원들의 관심은 사회 일원으로 보듬어 주시는 따뜻한 마음으로 받고 있습니다.

지원대상 - 정신질환자 300명 , 파트너기관- 한국사회복귀시설협회

사진 - 사회복귀시설 리모델링 전 후 비교사진

지역사회 사회복귀시설을 이용하는 정신질환자들은 대부분 만성화된 정신장애인으로 사회적·개인적 기능장애로서 사회로부터 철수, 가정 생활이나 직장의 일상 생활을 수행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병원 중심의 치료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치료로 전환되면서 지역사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임직원들의 지원으로 지하 공간에 위치하여 곰팡이, 누수 등 비위생적인 환경에 처해 있는 식당을 개보수 하고, 화재와 안전에 취약한 공간에 대해 리모델링을 실시하였습니다. 이 곳에서 진행되는 요리강습을 통해 세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희망

우리의연구는 삶에 대한..상세내용이어서

우리의 연구는 삶에 대한 희망이자 미래에 대한 도전입니다(2015년 연구부문)

지금 그리고 미래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 할 가장 값진 투자

미숙아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인 만성폐질환을 치료하는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여 매우 짧은 시간 내에 초고도의 의학기술이 집중되어야 하는 신생아, 미숙아 분야에서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의 수준임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곳은 우리 가족의 마지막 희망이었습니다.의사 선생님은 우리 가족에게 단 한 번도 ‘불가능하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우리 아기와 같은 아기들이 무사히 잘 자라 가정의 품으로 돌아간 희망적 이야기를 들려주셨고 그 믿음이 우리 가족이 가느다란 생명의 끈을 잡고 견딜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미숙아 제이, 카이 어머니 인터뷰 中)

사진 - 엄마의 자궁 경관 무력증, 조기 양막 파수로 21주만에 세상에 나온 제이, 카이 쌍둥이

삼성서울병은 줄기세포치료법을 통해 21주 5일의 초미숙아를 살리고, 24주 미만의 초극소 저체중 출생아 치료에서 생존율 80%이상이라는 세계 초유의 기록을 세우며 세계 각국에서 이 분야의 치료 기술을 배우기 위해 가장 먼저 찾아오는 병원이 되었습니다

유전체 진단기술을 활용한 난치암 환자의 최적의 표적 항암제로 맞춤치료 실현

난치암 환자의 암유전체진단후 대용량약물검색후 암맞춤치료를 하며 표적항암제임상시험함

삼성서울병원의 암유전체 진단기술(CancerSCAN)은 유전자 변이로 치료가 어려운 난치암 환자의 유전체를 분석하여 돌연변이 암세포에 맞는 표적 항암제로 환자별 맞춤 치료법을 제시하는 고유 기술입니다. 특히, 시판 허가 중인 표적항암제 치료가 불가한 난치암 환자에게 임상시험을 통한 신약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2014년 진행성 위암을 진단받은 환자의 유전체 진단 분석으로 2015년 맞춤치료 가능한 표적 유전자 돌연변이를 발견하였고, 임상시험을 통해 표적항암제를 투여하여 성공적으로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병원의 암맞춤 의료 시스템은 환자 유전체 진단을 기반으로한 최적 표적항암제 선정 및 투여로 난치암 환자 치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CancerSCAN은 표적항암제 선정을 위해 동시에 381개 유전자에서 500여종의 돌연변이를 분석하여 난치암 환자의 맞춤 치료법을 결정하는 삼성서울병원의 암유전체 진단기술입니다

SCI 논문 최다 발표 연구중심병원

SCI (Science Citation Index)는 높은 완성도와 권위를 갖춘 과학기술분야 논문들의 데이터베이스로, SCI에 등재되는 것은 학문적 탁월성과 영향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삼성서울병원은 2015년 국내 병원 중 최고 질적 수준의 SCI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특히 암 등 중증질환 분야에서의 논문 영향력은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질병을 발견하고 혁신적인 진단 기술 및 신치료법을 개발하여 환자를 위한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 대한민국의 의료를 세계에 알리는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SCI 논문 900여건 게재(평균 IF 3.2점, 중증질환 논문 평균 IF 3.7점), 암분야는 Nature Genetics, Nature Medicine 등 우수 저널에 다수 논문 발표

다양한 치료와 진단법의 새로운 패러다임

'05년 세계 최고 말초신경 이상 유전자 CMTX5 규명 , '06년 미국 外 지역 최초 임상시험 국제표준인증(AAHRPP) 획득 , '07년 췌장소도세포 사멸 기전 세계 첫 규명 , '11년 맞춤 암 치료법 선별 기술(아바타 마우스) 개발 , '13년 헌터증후군 치료제 개발 , '14년 국내 최초 인공간 시술/국내 최초 이종 췌도이식, 세계 최초 초미숙아 대상 줄기세포 치료법 개발 , '15년 세계 최초 ‘비전형적 싱글턴 머튼 증후군’발견, 세계 최초 ‘뇌종양 개인 유전체 분석 치료법’규명 ,380g 최소 체중 치료 성공 等 초극소 저 체중아 국내 최고 치료 실적 보유 및 국내 최초 뇌종양 내시경 수술, 간암 고주파 열치료, 싱글포트 복강경 신장 수술 等 도입 최신 치료/진단법 연구 개발을 통한 의학 발전

가장 닮고 싶은 병원이 되겠습니다 상세내용이어서

가장 닮고 싶은 병원이 되겠습니다 (2015년 교육부문)

외국 의료진이 가장 선호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SMC 외국인 의학자 연수 프로그램

사진 외국인 의료진들- “세계적 수준의 최고 외과술을 배울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열심히 배운 의료기술을 사우디에 접목해 고국의 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

외국인 의료진 양성

삼성서울병원의 SMC International Training은 크게 4가지 유형의 특성된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능력 있는 외국인 의료진 양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외국 의대생, 간호사, 의사 대상의 장/단기 참관 프로그램 Observership, 3개월의 사전 교육과 보건복지부의 제한적 의료 행위 승인을 받은 사우디 의료진 대상의 Fellowship, 해외 의료 기관 정부의 요청에 따른 Customized, SMC 대표 단기 특성화 프로그램인 Advance Clinical Skill Course는 연간 150명 내외의 의료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외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아시아 유방암 여성을 위한 자료개발 CHINA 프로젝트 (Comprehensive Health Information Network In Asia)

삼성서울병원과 골드만삭스는 2012년 공동으로 개발한 ‘브라보(BRAVO) 프로그램’을 통해 유방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유방암 생존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실시 해왔습니다. 그 일환으로 아시아 유방암 여성을 위하여 중국 베이징 병원의 의료진에게 필요한 교육 자료를 개발하는 CHINA(Comprehensive Health Information Network In Asia)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2015년 7월까지 이루어진 프로젝트의 성과로 총 15개 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중국의 의료진에게 보급하여 국내를 넘어 아시아의 의료 수준 향상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국내 보건 종사자 대상 교육으로 상생의 의료문화를 구축

의학 교육기관의 역할에서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의료진과 보건 종사자 맞춤형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국내 전문 의료진을 양성하고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의료 전문가 양성을 위한 삼성서울병원의 애정과 관심은 국민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 및 치료에 든든한 기초가 되고 있습니다.

인재 육성을 위한 성균관대 의대, 융합의과학원 운영 지원

삼성서울병원은 의대생 장학금 지원을 비롯하여 산-학-연이 뭉쳐 다학제적 연구, 보건과학, 의료산업 분야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및 연구환경 조성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교육 성과

성균관의대 전세계대학 평가(THE세계대학평가)상위 100위권 진입 (국내 2위), 2015 ~ 2016년도 임상보건분야 88위 기록 (옥스포드의대1위, 하바드의대2위, 서울의대 54위), 해외의학자 연수 等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국내외 의료진 양성, 외국인 683名(‘09년~) 연수, 에크모等 외부의사 교육 수행 等, 서연림 교수, 美 교과서(Brain Cancer) 집필 참여 外 다수

한 발 앞선 변화는 환자를 위한 생각에서 시작. 상세내용이어서

한 발 앞선 변화는 환자를 위한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15년 의료문화선도부문)

응급실의 패러다임을 바꾼 응급의학센터

사진- 웃고있는 의료진과 보호자 사진 및 격리실 사진

불편하고 불안하게 막연히 기다려야만 했던 응급실에서 안전하고 스마트한 응급실로 개선해 가며 응급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습니다.응급실 밖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여 응급실을 이용하는 모든 환자가 고위험 감염병 의심증상이 있는지 확인하는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응급실부터 각 분야 전문의가 진료해 응급실 진료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환자들이 30분 내에 최초 진료를 마치고 6시간 내에 입·퇴원할 수 있도록 진료 과정을 혁신했습니다.응급실 병상을 1인실화 하는 격벽 설치, 응급실 내 음압격리병상 11실 설치, 응급실 규모도 기존의 1.6배 규모로 확장하는 인프라 개선으로 환자중심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2012년 3층 규모의 신축 응급실 Open , 2013년 기존 응급실 리모델링 / 프로세스  전면 개편 , 2015 ~ 2016년 음압병실 구축, 응급실 확장

의료문화 선도 부문 상세내용이어서

암치료의 새로운 시대를 연 ‘양성자센터’

사진- 새로운시대를 연 양성자센터 전경 및 검사실 사진

삼성서울병원은 1회 방문으로 진료와 검사, 결과 확인과 수술 일정까지 당일에 완료하고 7일 이내 수술까지 가능한 패스트 트랙 클리닉 운영, 수퍼급 암권위자 연구진 영입, 美하버드 의대 생물의학 정보센터와 암 연구 수행을 위한 MOU를 체결 등 암 치료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자 노력해 왔습니다.2015년 국내에서 두 번째로 첨단 암 치료 장비가 도입된 양성자 센터를 개소하여 암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세계 Top5의 목표를 위한 발걸음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중환자의학과 개설 및 다학제 에크모팀 운영

사진- 에크모팀 의료진 사진 및 응급환자 운반사진

국내의 열악한 의료 수가로 중환자실은 모든 병원이 투자를 꺼리는 곳이지만 삼성서울병원은 생명 존중, 환자 행복을 위한 혁신 이라는 비젼을 실현하기 위해 중환자의학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며 초기대응팀 운영으로 2~5배의 높은 생존율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이어, 2014년에는 중환자의학과, 심장내과, 흉부외과 교수들로 구성된 '다학제 에크모팀'이 출범하여 치료에 대한 상시 협진 체계를 구축하며 2015년에는 에크모 시술 1000례를 달성하였습니다. 2015년 한 해 부산대병원, 전남대 병원, 제주대병원 등 18곳에 의사 49명이 1년간 출동한 거리는 5,000Km , 환자 생존율 69%로 세계 유수 병원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우리가 아니면 할 수 없다는 자부심과 더불어 에크모의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5년 매달 진행하는 에크모 케이스 리뷰 컨퍼런스에는 200여명이 참석하여 에크모의 대한 이해를 넓혔고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SMC 에크모 트레이닝 코스를 만들어 연수 교육도 시작하였습니다.

세계 유수 병원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삼성서울병원 에크모팀으로 우리나라 에크모의 역사가 새롭게 수정되고 있습니다.

"여긴 지방입니다. 올해 6살 조카가 에크모까지 달고 3주째 지내고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으로 전원을 하고 싶습니다. 에크모를 달고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요?"(심장외과분과 조양현 교수 블로그에 승제의 이모가 남긴 글 中)

사진 - 살얼음판 한가운데 놓인 생명, 에크모를 단 6살 승제와 소아중환자팀의 특별한 만남

우리에게 승제를 돕기 위한 최고의 팀이 있었음에 감사한다. 환자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처치와 치료를 할 수 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팀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승제가 살얼음판에 넘어지지 않고 걷도록 누군가는 손을 잡아 주고, 누군가는 발아래 장애물을 치워주고, 누군가는 균형을 잡도록 손으로 감싸고, 누군가는 강가에 가장 가까운 방향을 알려줬다.그리고 드디어 뭍에 한 발을 디뎠다. (중환자의학과 조중범 교수 치료 노트 中)

건강

우리는 돌아왔지만, 봉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상세내용이어서

우리는 돌아왔지만, 봉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015년 의료공헌)

국내 의료 사각 지대에 밝힌 등불

사진1 - 의료진이 눈검사를 하고있다. 사진2- 의료진이 의료봉사중 할머니,할아버지들을 향해 웃고있다

삼성서울병원은 2006년부터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의료 취약 계층을 찾아 정기적인 의료 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은 시작이었던 의료 봉사활동이 이제는 10여 개의 진료과,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함께 하며 종합병원을 찾아야 받을 수 있는 혈액검사, X-ray, 심전도, 초음파, 골밀도 등 다양한 검사까지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진료 뿐 아니라 웃음 치료, 저명한 의료진들의 건강 강좌, 인근 병원으로 의료 서비스 연결을 더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 시작한 국내 의료봉사는 2015년까지 총 70회 진행 되었고 5,185명 임직원 참여, 약 3만여 건의 진료, 1,140 건의 진료 의뢰를 진행하였습니다.

지구촌 곳곳에 심은 우리의 희망 씨앗

사진1 - 의료진이 환자의 다리를 살피고 있다. 사진2- 환자들이 의료시범을 보이고 있다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우리들의 노력은 해외에서도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1년 삼성전자 글로벌 해외 봉사활동과 함께 시작된 우리의 해외 의료 봉사활동은 진료 외에도 현지 의료진과 협진 및 세미나 등 체계적인 교육으로 의료 자립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15~2017년, 3년 동안 우리 임직원이 모아 주신 기부금의 일부로 해외 저개발국가 (키르기스스탄, 동티모르) 보건 의료 활동을 지원하고 있 습니다. ‘키르기스스탄’에서 진행되고 있는 의료활동 지원 사업은 주민들의 건강 검진 및 보건 교육, 의료진의 의술 교육, 보건소 개설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티모르’에서 진행하는 모자 보건 지원 사업은 영유아의 예방접종 및 전염병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현지 6곳의 보건소를 개선함과 동시에 보건소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져 왔습니다. 2011년에 시작한 해외 의료봉사는 2015년까지 총 10회 진행 되었고 141명 임직원 참여, 약 9,500 건의 진료를 진행하였습니다.

국민의 주치의로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습니다. 상세내용이어서

국민의 주치의로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습니다. (2015년 국민건강증진 부문)

5천명과 양질의 의료컨텐츠를 소통한 조선일보-삼성서울병원 건강교실

사진 - 건강교실 강의실에 강단을 보고 찍은 사진. 청중들이 강연을 듣고있다.

1996년부터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조선일보와 삼성서울병원이 함께 ‘건강교실’을 운영 해오고 있습니다.병원의 경험과 지식이 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는 생각에서 첫 시작하여 우리나라의 대표 건강 강좌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400석이 넘는 대강당과 300석의 소강의실도 부족해 직원식당 모니터를 통해서 강좌를 들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불확실한 건강 정보 속에서 의료진들의 올바른 건강 정보 제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첫 건강 교실부터 매달 강좌를 들었다는 80대의 방문객은“ 20년 가까이 건강 교실을 듣다 보니 친구들에게 웬만한 의사보다 낫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며 건강교실에서 쉽고 유익한 정보들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라고 했습니다.

아는 만큼 건강 해지는 새로운 시대 선도

건강에 대한 수 많은 정보가 난무하는 요즘, 올바른 양질의 정보를 얻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삼성서울병원은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과 같은 온라인, 모바일 상에 건강 정보 라이브러리를 구축해 다양한 교육자료 만들어 사회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멘토링, 자조모임 등의 환우회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서비스 연계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한 발 앞선 콘텐츠로 보건 전문가 뿐만 아니라 환자를 교육해 국민건강 증진에도 큰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IT기술을 통해 손쉽게 만나는 건강 정보

사진 - 병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앱 사진

2015년 오픈한 삼성서울병원 모바일 앱은 개인 맞춤형 건강정보 서비스를 통해 나에게 꼭 맞는 유용한 의료 정보를 제공합니다. 삼성서울병원은 시대의 트렌드에 맞는 IT기술을 통해 다양하고 방대한 콘텐츠를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이제 언제 어디서나 내 손안에서 가득히 펼쳐지는 건강 정보들이 좀더 활기차고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e 소식지를 만든 사람들 - 발행처:사회공헌팀, 문의전화: 0234106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