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진 교수ㆍ윤상은 임상조교수, ICBT 2021에서 각각 최우수 연제상ㆍ우수 포스터 구연상 수상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International Congress of Blood and Marrow Transplantation(ICBMT 2021)에서 김석진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국내에서 최초로 시행한 CAR-T 임상시험의 중간 결과를 ‘Phase I study of PD1 and TIGT-downregulated CD19-targeting CAR-T cells, CRC01 in adult patients with relapsed or refractory diffuse large B-cell lymphoma’ 제목으로 구연 발표해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또한 윤상은 혈액종양내과 임상조교수가 우리 병원 단일기관 연구로서 새롭게 진단된 중추신경계 림프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리툭시맙 기반의 항암 치료 후 자가조혈모세포 이식을 시행한 치료 성적을 ‘Upfront autologous stem cell transplantation for patients with primary central nervous system lymphoma who received rituximab and high-dose methotrexate treatment’란 주제로 발표해 우수 포스터 구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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