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만 임상강사, 대한신경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수상

 

전치만 신경외과 임상강사가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여수 디오션호텔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학회 제36차 춘계학술대회에서 전체부문 최우수 학술상인 ‘송진언 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Clinical Outcomes of an Endoscopic Transclival and Transpetrosal Approach for Primary Skull Base Malignancies Involving the Clivus’ (교신저자 : 공두식 신경외과 교수)로 경사대를 침범한 원발성 뇌기저부 종양에 대한 내시경 수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 논문은 신경외과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에 게재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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