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인공와우지원사업 삼성창원병원과 확대 협약 체결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는 삼성전자 인공와우지원사업의 범위를 삼성창원병원 환자들에게까지 확대하는 협약을 1월 30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로써 인공와우지원을 필요로 하는 대상자들의 사업 접근성이 높아지고 인공와우지원사업을 전국 단위로 홍보하고 대상자를 발굴하는 등의 사업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삼성인공와우지원사업은 2007년 삼성전자 및 삼성전자사원협의회와 우리 병원간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시작되어 저소득층 난청 환우의 인공와우 이식 수술 및 언어 재활비 지원과 사회적 재활을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 

 

   한편 삼성인공와우지원사업 10주년을 맞아 2017년말 수술자 가족을 대상으로 수기 및 공모전을 시행하였다.

 

 

 

 

   이 날 협약식에서는 수기 및 그림 공모전 우수작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는데 이신율 어린이 어머니가 수기공모전 금상을, 장예빈 어린이가 그림 공모전 금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및 그림들은 작품집으로 제작되어 인공와우 수술 환자 및 가족들에게 제공됐다.

 

 

   <수기 부문 당선작>

   ◇ 금상

        이신율 어머니 

   ◇ 은상

        김시온·김소울 어머니, 이○○ 어머니

   ◇ 동상

        구민우 어머니, 우재인 어머니, 유도경 어머니

 

   <그림 부문 당선작>

   ◇ 금상

        장예빈

   ◇ 은상

        박하은, 안연재

   ◇ 동상

        고재범, 박소민, 안서연

 

 

   [삼성인공와우지원사업 - 수기 부문 금상] 네 마음의 소리를 기다리며...

   [삼성인공와우지원사업 - 그림 부문] 당선작 소개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