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C-이노비 MOU…환자 위한 자선음악회 참여

환자들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MOU 체결

삼성서울병원과 (사)이노비는 8월 29일 환자들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본관 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체결식에는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원장과 정규하 행정부원장, 이준혁 대외협력실장, 노정래 모아집중치료센터장, 김형진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노비 측에서는 강태욱 대표와 나민우 이사 등이 참석했다.

또한 삼성서울병원 병원 최연현 영상의학과 교수가 후원자 자격으로, 황지혜 재활의학과장과 권정이권정이 재활의학과 교수는 재단 발기인으로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사단법인 이노비는 지난 2012년부터 클래식 공연단을 중심으로 삼성서울병원 자원봉사음악회에 적극 참여했으며, 2016년부터는 소아암 환아를 위한 병실 음악회를 매년 4차례에 걸쳐, 올해부터는 고위험 산모를 위한 음악회를 열며 보다 가까운 곳에서 환자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 왔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더욱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환자들에게 문화 혜택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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