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대자인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체결

삼성서울병원은  9월 7일 전라북도 전주시에 위치한 대자인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2012년에 개원한 대자인병원은 양방과 한방 그리고 인도 아유르베다 의학을 통합하여 환자를 치료하는 새로운 개념의 병원이다.

 

개원 당시 200병상에서 2016년 440병상의 종합병원으로 승격, 2017년에는 전북 최초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재활병동을 오픈하고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으로 인정받는 등 짧은 기간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협력병원 협약식에 참석한 박윤수 진료부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협약을 계기로 더욱 활발한 상호교류를 기대하며 소통과 협업을 긴밀히 함으로써 상생의 파트너십을 이뤄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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