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정보 체내 검사 안내

핵의학 체내검사의 일반적인 상식

 

핵의학 체내검사

방사성의약품의 주입방법

대부분 정맥주사하지만 경구투여하거나 피하주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입된 방사성의약품에 의한 방사선 장해

검사에 사용되는 방사성동위원소는 에너지가 낮고 반감기도 짧아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주입된 방사성의약품에 의한 부작용

극히 미량을 사용하므로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매년 약 20만건 이상 핵의학 체내검사가 시행되고 있으나 아직 부작용이 문제가 된 적은 없습니다.

방사성동위원소

자연적으로 반감기가 지날 때마다 방출하는 방사선의 양이 절반씩 줄어들게 되어 예약된 날짜에 오시지 않으면 준비하였던 방사성의약품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예약된 날짜에 반드시 오셔야 하며 부득이 못 오시게 될 경우에는 최소한 예약날짜보다 2일 전에 저희 핵의학과로 알려주셔야 합니다.

신체에 특이한 사항(임신, 알레르기 등)이 있을 경우

핵의학과 의사, 간호사, 담당기사에게 반드시 말씀해 주셔야 안전하게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검사에 사용되는 장비

비교적 크기 때문에 불안해 하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핵의학체내검사는 방사성의약품을 주입한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일반사진촬영과 동일하므로 두려워하실 필요가 전혀 없으며, 영상실 담당자의 지시에 따르면 아무런 염려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검사의 진행

① 검사할 장기의 특성에 알맞은 방사성의약품을 주입합니다. 
② 주입된 방사성의약품이 검사할 장기에 모일 때까지 기다립니다. 이 시간은 검사장기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③ 검사시행은 일반적인 사진촬영과 마찬가지로 선명한 영상을 얻기 위하여 검사하는 동안에는 움직이지 않으셔야 합니다.
검사 후에 얻어진 여러 가지 핵의학 영상
<검사 후에 얻어진 여러 가지 핵의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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