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정보 심근검사 안내

심근혈류 핵의학 검사

검사의 목적

심근혈류 핵의학 검사

협심증 등의 심장질환을 진단하고 심근의 혈류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검사의 원리

혈류를 따라 섭취되는 미량의 방사성동위원소를 주사한 뒤에 그림과 같은 카메라로 촬영하면 심근혈류 영상을 얻게 됩니다. 촬영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총 2회 시행되며 오전 촬영은 약물주사 혹은 운동 후에 시행됩니다.

신체에 특이한 사항이 있는 경우

심장질환 외에 특이한 질병, 임신, 알레르기 등이 있으신 경우에는 핵의학과 간호사나 담당 의료기사에게 반드시 말씀해 주셔야 안전하게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 기관지천식으로 기관지 확장제를 투여받고 계신 분은 약물 주사에 의한 심근검사를 받기 곤란하므로 의뢰의사와 상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사의 진행

약물부하를 위해 누운상태에서 10분간 주사한 뒤에(운동부하를 하는 경우에는 뜀뛰기 틀에서 약 15분간 운동한 뒤에) 방사성동위원소를 주사하고 곧 카메라 아래에 누워 20분간 촬영을 하게 됩니다. 이때 움직이지 않으셔야 정확한 영상이 나옵니다. 오후 촬영은 대략 4시간 후에 시행되며 그 사이 점심식사는 가능한 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사성동위원소에 의한 영향

촬영을 위해 주사하는 방사성동위원소는 극히 미량이므로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자연적으로 소실되므로 방사능의 영향은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그 대신 예약된 날짜에 오시지 않을 경우 준비해둔 방사성의약품이 소실되어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부득이 못 오시게 될 경우에는 최소한 3일 전에 알려 주셔야 합니다.

약물에 의한 스트레스의 부작용

세계적으로 널리 이용하는 스트레스 방법이며 혈관을 확장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른 약물과 마찬가지로 약간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경미한 두통, 어지러움증, 두근거림, 흉부 혹은 복부의 불쾌감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이며 촬영종료 전 후에 곧 회복됩니다. 검사도중 가능한 모든 불편과 위험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심전도와 혈압을 주기적으로 축적하며 불편한 경우 증상을 없애는 약물을 투여하게 됩니다.
약물 혹은 운동 스트레스(오전), 안정시(오후)

정확한 촬영을 위해 아래 사항을 지켜주십시오.

1.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 콜라, 쵸콜렛, 차, 바나나 등의 음식과 게보린, 펜잘 등의 진통제, 박카스, 원비 등의 드링크류, 감기약 등을 검사 2일 전부터 삼가하여 주십시오. 흡연은 하루 전부터 금하여 주십시오.

2. 촬영 당일 아침은 금식하시되 물은 드셔도 좋습니다.
당일 점심은 금식을 하거나 참기 어려우면 가능한 적은 양만 드십시오.

3. 현재 들고 있는 심장관련 약은 검사 하루 전부터 끊되, 담당 의사가 별도로 지시한 약만은 계속 드십시오.

4. 오전과 오후 총 두번의 촬영을 시행해야 하며 두 촬영 사이에 약 4시간의 휴식시간이 필요하므로 장시간이 요구됨을 이해하셔서 당일 가능하면 다른 일정을 잡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검사 취소시 고가의 방사성의약품비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단, 예약 3일 전 취소시는 제외)

신체에 특이한 사항이 있을 때는 진찰시 이야기하여 주시고 또한 임신기간일 경우 예약시 담당자에게 반드시 말씀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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