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정보 세침흡인 세포검사 안내

1. 세침흡인 세포검사란 무엇인가요?

· 환자의 병소부위에서 간단한 방법으로 검사물을 채취하고 이를 세포학적으로 진단하는 검사를 말합니다.

2. 검사하기 전 주의사항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 환자분이 특별히 주의하셔야 할 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검사전 담당의사의 질문에 정확히 대답하시고, 긴장을 풀고 편하게 계시면 됩니다.

3. 검사방법은 복잡한가요?

· 검사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그러나, 결과에 대한 정확성은 매우 높습니다.
  첫째, 검사 전 후 소독을 철저히 합니다.
  둘째, 가느다란 일회용 주사바늘을 사용하며 병소부위만을 검사합니다.
  셋째, 검사시간은 5분 정도 소요됩니다.
         (시행 횟수가 많을수록 진단율이 높으나 약 2회 정도 시행하고 있으며 의사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검사의 장단점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 세침흡인 세포검사는 단점보다 아래와 같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점은

첫째, 검사료가 저렴합니다.
둘째, 검사결과를 신속히 알 수 있습니다.
셋째, 별도의 주의사항 및 금식 등이 필요치 않습니다.
넷째, 고통이 별로 없습니다.
다섯째, 마취를 하지 않습니다.

단점은

첫째, 드물게 출혈, 감염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혈이나 멍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검사부위를 압력을 가해 잘 눌러야 하며 이때 문지르지 않아야 합니다.
        특히 갑상선의 경우는 드물게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간혹, 병변 자체가 이미 염증이 진행되어 있는 경우 
        드물게 검사 후 발열감이나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둘째, 아주 드물게 환자의 지나친 긴장으로 인해 약간의 쇼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5. 기타 알아야 될 내용은 없습니까?

· 대부분의 경우는 검사가 잘 이루어지지만 병변이 오래되어 딱딱하거나 섬유화가 심하게 된 상태, 또는 병변이 1cm이하의 작은 경우에는 진단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양의 검체를 얻을 수 없으며 이 경우는 조직학적 검사, 또는 다른 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 세침흡인 세포검사는 환자의 병력기록지가 있어야만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병력기록지가 진단병리과에 도착하는 데는 약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다른 검사가 있으신 분은 진단병리과 접수에 말씀하시고 그 검사를 먼저 하고 오셔도 됩니다.

세포흡인 세포검사 시간은 오전 9시 ~ 12시, 오후 1시 ~ 5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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