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정보 폐암의 진단을 위한 검사

폐암의 진단을 위한 검사

진단 검사의 종류

 폐암 진단 방법에는 여러 가지 검사가 있는데, 폐암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경우 흉부 엑스선검사, 흉부 전산화단층촬영(CT),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PET)등을 통해 폐암인지 여부를 가려내며, 그 진행 정도 등을 판단합니다. 폐암을 확진할 수 있는 조직검사 방법으로는 가래 세포검사, 기관지 내시경검사, 세침흡인 검사, 종격동 내시경 검사 등이 있습니다. 폐암의 진단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흉부 엑스선검사

 흉부엑스선검사 기기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검사법으로 간단하게 폐에 혹이 생겼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보통 5mm 이상이 되어야 발견되고 심장 뒤쪽, 뼈와 겹치는 부위 등은 위치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위치 및 진행 정도를 정확히 판단하려면 전산화단층 촬영(CT촬영)을 해야합니다.

흉부 전산화 단층 활영(CT촬영)

 

 암의 원발 부위 및 림프절 침범 등 병의 진행 정도 파악에 도움이 되는 검사법으로 폐암의 발견 및 병기 판정에 필수적입니다.

가래 세포검사



 가래에 섞인 세포 속에서 암세포를 발견해 내는 검사법입니다. 가능한 한 이른 아침의 가래를 용기에 받아 검사하며, 매번 암세포가 섞여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3회정도 검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폐 중심부에 위치한 암에서는 진단율이 높은 편이지만, 폐암 초기에는 가래에 암세포가 나올 가능성이 낮아 진단율이 높지 않은 편입니다.

기관지 내시경 검사

 

 기관지 내 암 조직의 침범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떼어낸 조직을 검사하며 암을 확진할 수 있습니다. 암의 진단뿐만 아니라 수술 등 치료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줍니다. 최근 수면내시경의 발달로, 과거에 비해 편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고, 폐암 환자의 약 60%에서 조직을 얻을 수 있으므로 폐암의 진단에 꼭 필요한 검사입니다.

세침 흡인 검사

 

 국소마취를 한 후에 피부를 통해서 바늘을 찔러 폐암의 조직이나 세포를 얻는 검사로 실제로 폐암유무를 판명해 낼 수 있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전산화 단층 촬영(CT)이나 엑스선으로 관찰할 수 있는 병변에 적용하며, 그 부위가 기관지에서 떨어져 있어 기관지 내시경으로 접근할 수 없는 경우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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