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정보 케톤검사란?

케톤검사란?

케톤은 혈당이 너무 높거나 낮은 경우 간에서 지방을 연료로 이용 생성되는 산의 한 형태로 혈중에 쌓일 수 있으며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나오게 됩니다.
당뇨수첩

포도당을 이용하는 과정에 왜 문제가 오나요?

포도당은 신체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첫 번째 연료입니다. 포도당이 원료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혈중에 있는 포도당이 세포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 과정중에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 인슐린이며,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입니다. 포도당을 세포내로 들어가도록 도와주는 인슐린이 너무 부족하여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없을 경우 몸은 다른 종류의 연료, 즉 지방을 사용하게 됩니다. 몸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을 연료로 전환할 때 케톤이 체내에서 생성되어 쌓이게 됩니다.

누가 케톤검사를 해야합니까?

소변에 케톤이 보이는지를 검사해야 합니다. 소변에서 케톤이 나오는 것은 위험한 상황일 수도 있으므로 모든 당뇨인은 케톤검사에 대한 주의 사항과 검사해야할 때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혈당 검사처럼 케톤검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소변에서 케톤이 보이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다음과 같은 당뇨인은 케톤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제 1형 당뇨인
· 임신을 계획한 당뇨병 여성
· 임신성 당뇨인
· 제 2형 당뇨병을 가진 소아 당뇨인
· 제 2형 당뇨인이 공복혈당이 240g/dL 이상인 경우
당뇨 관리

언제 케톤검사를 해야 하나요?

· 혈당이 연속하여 2번이상 240g/dL 이상인 경우
· 몸이 아픈 경우(감기,몸살 등)
· 감염이 생겼을 경우
· 오심, 구토, 설사, 고열이 있을 때
· 혈당이 300mg/dL 이상인 상태에서 운동 계획이 있을 경우
· 수술, 사고, 외상이 있을 때
· 피곤함이 계속될 때
· 스트레스나 화가 났을 때
· 임신성 당뇨병 임산부 : 매일 아침

당뇨병 임산부는 언제 케톤 검사를 해야 합니까?

매일 아침 공복상태에서 첫 소변으로 합니다. 특히 혈당이 180mg/dL을 초과하거나 오심, 구토로 식사를 할 수 없을 경우 반드시 시행합니다. 혈당이 약간 높은 상태에서 케톤뇨가 동반되면 초기 케톤산증이며 케톤은 태반을 통과하여 태아에게 해를 끼칠 수 있으며 이는 주산기 사망율과 관련이 있습니다. 반면 혈당이 정상일 때 케톤이 검출되는 것은 식사량이 부족한 것을 의미합니다.

케톤이 양성인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케톤산증은 짧은 시간내에 매우 심각한 문제를 일으킵니다. 혈당검사 결과가 높거나 케톤산증의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 언제든지 연락 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 케톤검사, 혈당검사 시간과 결과
        ▷ 섭취한 음식 및 음료의 종류와 양
        ▷ 복용한 약물
        ▷ 체온
±또는 미량의 케톤이 보이는 경우
● 매 시간마다 물 1컵을 마십니다.
● 3-4시간마다 혈당검사, 케톤검사를 합니다.
● 혈당이 240mg/dL이상인 경우 운동을 삼가합니다.
●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있도록 합니다.
● 혈당과 케톤검사 결과가 연속 2회이상 떨어지지 않으면 병원에 연락합니다.
케톤이 중정도이거나 높은 경우
● 즉시 병원에 연락합니다.
● 2시간마다 혈당과 케톤검사를 합니다.
● 매 시간마다 1컵의 물을 마십니다.

케톤산증의 초기 증상이 있다면?

다음과 같은 케톤산증 초기증상이 나타나고 소변에서 케톤이 보이는 경우는 병원에 전화하거나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복통, 미식거림, 구토, 빠른 호흡,
             호흡시 과일향이나 메니큐어 냄새 등
관리

케톤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케톤검사는 매우 간단합니다. 케톤검사는 제품 설명서에 따라 케톤 시험지를 소변에 담구었다가 꺼내어 색의 변화가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만일 색이 변하면 케톤이 있는 것입니다. 주의 할 점은 소변 케톤시험지는 케톤만을 위한 검사입니다. 요당 검사는 요당검사용 시험지로 구분하여 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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