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교수님과 11층 모든선생님들 칭찬합니다.

중환자실의 좋으신 선생님들의 정성스런 치료로 안전하게 일반 병실로 이동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정철원교수님의 편안한 치유덕에 환자가 더 마음을 열고 눈높이의 맞는 설명으로 더 친근감을 주시니 모든 것이 최고입니다. 병실로 오니 이은지.상정민간호사선생님, 환자.보호자를 기억하고 따뜻하게 인사말을 건네며 맞아주시니 마음이 놓였습니다. (특히 간병해주시는분 오기 전에 당황해하는 저와 함께 기저귀 처리해주신 상정민간호사선생님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작년에도 유독 친절하고 환자를 잘챙겨주셨는데 역시 변함이 없으시네요. 그외 간호사님들과 보조원님들 역시 다 알아봐주시며 인사해주시네요. 엄마가 빨리 회복이 될것같은 기분좋은 느낌입니다. 검사 이동시 정성스럽게 보살펴주신 천수민인턴선생님 역시 감사드립니다. 환자를 위해 환자 위주로 환자 우선주의 이 모든 것이 당연한 삼성병원 역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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