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웃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는 항암치료중인 환자 입니다. 치료중 암치유센터를 소개받고 3개월에 한번씩 방문 상담을하고 있습니다. 방문시 마다 홍 간호사님은 항상 웃음이 먼저 저를 맞이합니다. 그리고 1년여 라는 시간동안 몇차례 안되는 방문 횟수에도 저를 기억해주고 이제는 전화통화 만으로도 저를 아는듯합니다. 교수님과의 상담치료도 중요하지만 홍 간호사의 친절함과 웃음으로 대하여 주므로 그차체 만으로도 치유에 도움이 되능것 같습니다. 저의 여식과도 같은 또래 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항상 긍정적이고 웃는 얼굴이 저의 마음속에 남아 있습니다. 모든 직원 분들이 다 친절하게 대하여 주시지만 저는 특히 홍 기은 간호사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대하여주는 그런 마음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든것을 사랑합니다. 홍 간호사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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