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무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2009년에 암진단 받고 2010년에 수술하고 드디어 11월 21일 5년차 완치를 위한 마지막검사 결과를 듣는 날이였습니다, 5년이라는 투병생활 중 가장 긴장이 많이 되었던 날 이였습니다, 검사 결과는 매우 양호 교수님 말씀이 :완치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모든게 께끗하고 좋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말씀이셨고 머리가 멍해졌습니다, 39살에 시작한 투병을 시작하여 완치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제대로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한 마음 전해드립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에게 제2의 인생을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는 정말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수님 저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고 교수님은 자를 완치시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건강하시고 교수님 진료를 바라는 많은 환자들을 기억하시고 좋은 인술 많이 베풀어주십시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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