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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방형 제제의 임상 응용에 대한 심포지엄 성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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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형 제제의 임상 응용에 대한 심포지엄 성료

삼성서울병원(원장 송재훈)은 4월 30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국내외 의료진 및 연구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방형 제제의 임상 응용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 진동규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한 이번 심포지엄은 충북대학교 한헌석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었으며 최근 바이오 의약품의 전달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는 서방형 제제의 기술에 대한 의료진과 제약 기술 개발 분야의 연구진들 간의 이해와 교류의 계기가 되었다.
심포지엄에는 현재 서방형 제제를 생산하고 있는 여러 제약회사의 연구진이 해당 약제에 적용한 서방형 제제의 기술적인 면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국내 제약회사뿐만 아니라 일본, 유럽 등 외국계 제약회사에서도 참여하였다.
심포지엄에는 각각▲바이오 의약산업에서의 서방형 제제에 대한 개괄 (장선우, 동아제약), ▲서방형 성장호르몬의 개발과 그 특성(김선진, LG생명과학), ▲W/O/W emulsion 방식을 사용한 GnRH유사체의 개발 (Jiichi Arai, 다케다), ▲GnRH agonist와 antagonist에 적용한 서방형 제제의 최신 개발법 (Jorgen Wittendorff, 페링), ▲GnRH유사체의 개발에서 스프레이-드라이 방식의 적용 (이봉영, 대웅제약)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본 심포지엄을 기획하고 개최한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진동규 교수는 “현재 소아내분비 영역은 특히 바이오 의약품의 사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분야로서, 성장호르몬뿐만 아니라 중추성성조숙증의 치료제에도 서방형 제제의 기술이 응용되고 있다.”며, “본 심포지엄을 통해 임상의 교수님들이 약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제약분야 연구진과 서로 협업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 향후 바이오 의약품의 개발과 임상응용에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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